비자제도 자체가 계약맺은 공장에 묶여있어야 하는 E-9비자랑 다르게,외국인 유학생은 우수인재라면서 제도적으로 널널하게 풀어주죠.현실은 ‘현지의 유학원+망해야할 지방대학+경쟁력없는 지방 산업단지’가 합쳐진 외노자 우회수입원이지만요.진천,음성,증평같은 충북쪽이 요즘 외노자들이 새롭게 모여드는 메카로 떠오르고 있고,대포차같은 문제도 특히 심각한 동네로 오르내리고 있는데,관리는 그냥 손 놓은듯요.앞으로 더 많아질텐데 걱정이네요.
깔끔하게 망해야할 한계기업 기업주들이 계속 호사누리게하는 대가로 나라에 수백년은 장기 지속될 갈등과 비용의 씨앗을 심고 있죠 지방사학과 한계기업 소유주들 집안을 멸족시키고 자산을 빼았아서 그 돈으로 뒷처리를 해여한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