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방후원분은 만나 항아리를 본뜬 것이다
광야를 떠돌던 유대 백성들이 소중하게 먹었던 만나, 언약궤 속의 만나 항아리.. 전방후원분과 매우 유사하다
우연이 아니다
2. 헤이안쿄는 예루살렘이다
헤이안쿄의 마크는 이스라엘의 왕이었던 다윗의 별. 즉 육망성과 유사했다.
현재 교토시의 시장(시의 문장)도 헤이안쿄의 마크에서 따왔으며, 육망성과 유사한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헤이안쿄(평안경)를 이스라엘에서 사용된 고대 히브리어로 바꾸면 אל שלום, 엘 샬롬(평안한 수도)가 되는데 이는 '예루살렘'을 의미한다
3. 스모는 성경에 나오는 야곱과 천사의 씨름에서 유래했다
창세기 32장 야곱과 천사의 씨름이 일본 신토의 스모가 되었다
4. 스와대사의 온토사이와 아브라함의 번제, 모리아 산
스와대사에는 온토사이(御頭祭), 한국음으로 어두제라 읽는 의식이 있다.
이는 모리야 가문이 집전하는 제사인데, 본래 75마리의 사슴과 토끼를 잡아 목을 자르고 바치는 의식이며 지금도 사슴 박제와 살아있는 닭으로 대신해 행해지고 있다.
구약성서에는 아브라함이 예루살렘의 모리아 산에서 하느님으로부터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는 요구를 받고
하느님께 믿음을 증명하기 위해 이삭의 목을 베어 죽이려고 하자 천사가 막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스와대사 뒤편으로는 모리야산(守屋山)이라는 산이 있는데, 이 산은 스와대사에서 신앙의 대상으로 삼기도 하는 영험한 산이다.
'모리아' 산에서 이삭의 목을 베어 바치려고 했던 아브라함의 번제 이야기와
'모리야' 산을 모시며 동물들의 목을 베어 바치는 '모리야' 가문의 특수한 의식인 어두제의 유사성은 우연이 아니다.
5. 나라시대의 유력 호족인 하타 씨족는 경교 교도였다.
양잠기술을 가져온 하타씨가 직접 세운 카이노코야시로(蚕の社, 누에 신사라는 뜻)에는
일본 전국적으로도 고대에 세워진 전례가 없는 세 기둥 토리이(三柱鳥居)가 서 있는데
이는 기독교의 삼위일체를 의미한다.
이 카이노코야시로를 비롯해 코류지 등을 세우며 하타 씨가 집단으로 거주했던 곳은 태진, 우즈마사(太秦)라 불리는데
고대 동아시아에서 로마를 부르던 명칭이 대진(大秦)으로 매우 비슷하다.
기독교의 5대 총대주교좌가 로마에 있는걸 생각하면 의미심장한 이름이다
하타노 카와카츠가 죽어서 묻히고 하타노 카와카츠를 모시기 위해 세워진 신사인 오오사케 신사(大避神社)라는 신사가 있는데
오오사케 신사는 본디 비슷한 한자인 大闢神社(대벽신사)라 적었다.
이 대벽은 이스라엘 국왕인 다윗(David)의 음차자이다.
현재 표기법인 大避의 의미가 직역하면 크게 피하다로 어원이 불명인 점에서 다윗에서 따온 게 맞다는 설이 있다.
즉, 오오사케 신사는 원래 다윗을 모시던 신사라는 것이다.
또한 오오사케 신사엔 12지파나 12사도 등으로 기독교에서 성스럽게 여기는 숫자인 12와 관련된 것들이 너무나 많다.
신사 배전의 그림이 총 12X12인 144매이고
배전으로 향하는 계단 수, 경내 우물의 기둥 수, 제례용 배의 개수, 배에 쓰이는 노의 개수, 신사를 지키는 신직의 집 개수 등이 모두 12다.
또한 축제일도 음력 9월 12일이며, 초헌료 또한 에도시대까지 동전 12닢으로 12에 집착하는 모습을 창건 당시부터 지니고 있다.
결론
일본인 = 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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