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덴부르크가 동프로이센 지역 영유권 삼킨 이후에

프로이센 왕국으로 이름만 바꾸고 독일 본토 지방에


위치한 브란덴부르크 주도로 움직였다고 하던데...

실제로 프로이센 역사상 최고의 명군인


프리드리히 2세도 동프로이센은 전쟁나면 버리라고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