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면 거의 모두가 한 마음이죠 결국 다 뉴라이트 싫은데 억지로 뉴라이트와 연합했던 사람들이고

뉴라이트 싫은 사람, 뉴라이트 통수친 사람, 뉴라이트 통수치는 사람, 뉴라이트 통수칠 사람 뿐이죠

본심을 드러낸 순으로 홍준표, 윤석열, 김문수, 한덕수 순서일 뿐이죠

뉴라이트는 자생적으로 대선 주자를 배출할 수 없는 사이비 사상이라 계속 대선 주자를 찾아 나서고 

그나마 관료 출신이 입맛에 맞긴 한데 관료의 애국심으로 인해 그들 컨셉과 완벽하게 들어맞지 않고 

선거 자체는 애국심 어필해서 뽑히는 거지만 뽑힌 뒤로는 뉴라이트와 충돌이 계속되는 거죠


이러니 북한이 남한보고 괴뢰라 놀리는 건데 사실 남한에서도 괴뢰와의 강력한 투쟁이 있어온 거죠  

애초에 이 나라 보수세력 상당수가 그런 식이었죠 자유주의 한다고 약속했다가 민족주의로 끝났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김영삼, 이명박이 그랬죠 약속을 어기고 민족주의 하니까 보복 들어갔죠

왜냐하면 결국 유교의 제왕학이 대통령의 의무와 책임을 구속하기 때문이죠 자리가 사람을 만들죠

그 자리에 올라서면 책임감을 생기는 건데 예외적으로 몰염치했던 인간은 김대중, 문재인밖에 없었죠

김대중은 애초에 미국에서 키워진 괴뢰 간첩이고, 문재인은 노무현 엔딩으로 협박한 결과겠죠

처음부터 질서와 안정을 테마로 한 사람은 노태우, 박근혜밖에 없죠 물론 그들도 무사하지 못했죠


한국 보수 대통령들의 비극적인 결말은 그들의 애국심 탓이죠 진보에는 노무현도 포함되죠

대통령제의 잘못이 아니라 대통령제 덕분에 한국이 괴뢰국이 아니었던 거죠 

대통령제와 내각제의 대결은 자주국이냐 괴뢰국이냐 투쟁의 핵심 의제가 되었죠

왜 전자에 속하는 이승만과 박정희를 뉴라이트가 멋대로 가져가 독점하는지 모를 일인데

자유주의자들은 원래 논리가 없죠 반페미를 자유주의자들이 가져가 독점하는 거랑 똑같은 거죠

가령 이재명이 이승만 박정희를 가져가면 위협적이니까 먼저 챙겨놓은 것 아니겠나요

다만 미국 측 정권이 뒤집어진 덕에 괴뢰국 취급서 벗어나 형님아우 관계로 바뀌고는 있죠

미국 민주당은 멋대로 내정간섭하고 저출산 다문화 조종해왔는데 이거 조선시대만도 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