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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의 존재는 마치 작은 바람으로 태풍을 일으키는 동해 위의 호랑나비 같은 존재이고

기존의 고루한 세계 정세를 탈바꿈하게 해줄 향신료와도 같다.


오늘 바라는 것 두 가지


젤렌스키의 전승절 의거


네타냐후의 가자 이민족 청소


이 둘의 존재가 있음으로 그토록 숭미주의자들이 눈가리고 아웅하던 미제의 가면속의 민낯과

기존에 인식하던 세계틀의 모순을 대중들에게 직접 와닿게 할 수 있고

핵 무장의 필연성을 호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