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는 대선 나가도 안나가도 그만 사실 은퇴하고 싶죠
그런데 눈앞에 박정희가 어른거리니까 이악물고 정치판 나가는거죠 뭐 와이프가 부추길 수도 있겠지만
한덕수는 민주주의랑 안맞죠 군주제 영의정이 맞는 사람이죠
사실 윤석열과 비슷한 면이 많다고 할 수 있죠 윤석열도 정치하면 말로 안좋다는 거 원래 잘알고 있었죠 자기는 요리하고 개 키우며 살고 싶었죠
다만 이재명 막겠다고 이악물고 정치판 들어온 거죠
두 공무원은 기본적으로 애국적인 사람이고 다만 아내에 취약할 수는 있고, 뉴라이트가 두 사람에 기생하려 드는 거죠
그러니 한덕수가 일정부분 뉴라이트 손절쳐도 뉴라이트는 한덕수 못버리죠
그런데 한덕수가 유약해서 이런 기싸움 잘 안하겠죠 그러니 뉴라이트는 더욱 한덕수를 좋아하는 거고
한편 뉴라이트조차 일단 이대녀처럼 아버지 찾고 있는 거죠 자기 보호해줄 아버지 찾는 거죠
아 이거 완전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밀던 이대녀 심리죠
정통 유교 가부장제 하는 분들도 아니면서 이대녀랑 마찬가지로 아버지 찾는게 사상적으로 웃기긴 하죠
자유 하다보니까 무섭죠 세상에 가족도 없이 혼자 있으니 무서운 거 당연하지 않습니까
페미들도 결혼 거부하고 남편 필요없고 가정 안꾸린다지 않습니까 막상 해보니 또 무서운 거죠
그런데 이성적 논리적 사상적으로는 태도가 일관되진 않죠 그러니 실패한 사상 인거죠
처음부터 아버지가 있는 세상을 그려야죠 아버지 죽여놓고 또 아버지 찾는 걸 사상이라 부를 수 없죠
한덕수 자타공인 중도적인 사람이죠 이러니 올드라이트 수용하더라도 뉴라이트도 살려주긴 할 거 같죠
또 미국 민주당마냥 뉴라이트는 내세울 대통령감이 없죠
완전히 한덕수가 바이든 대통령 포지션이죠 트럼프한테서 자신들 지켜달라고 바이든 찾는 거랑 똑같죠
클린턴 오바마 같은 흑막이 김무성 등등 인 거고, 경선 다치른 정당한 후보자 내쫓는 거도 참 미국 민주당스럽네요
마지막으로 이재명은 막고 싶다는 거죠 그러면서 뉴라이트 하려는 욕심은 못버린다는 게 웃긴데 이 또한 이대녀처럼 그냥 정신나간 집단이라 생각하면 딱 들어맞죠
역시 k자유주의 아니랄까봐 뉴라이트 = 페미니즘이죠 필요할 때는 아버지 찾는 사이비 사상이죠
아버지는 필요할 때만 찾는 게 아니라 평소에 찾아야죠 불효자 불효녀들이 뭔 정치를 한답니까
사상적으로 보면 이해가 안되지만 그냥 상인은 책임은 없는 쾌락을 누리고 싶다 이익 논리로 보면 일관되게 이해되죠
의사들이 의사 이익 제일주의 추구하는 거랑 비슷한거죠 저들도 사이비 자유주의죠 그러니 페미니즘 같다고 하는 거고
이 나라에는 책임 없는 쾌락을 누리려는 이기주의자가 너무나 많다고 할 수 있죠 그러니 박정희가 나온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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