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이

패망한 것중에 가장 큰 원인이


월남 내 공산당 세력 5만명이


사회 곳곳에 침투 하여

분열을 일므키고


혼란을 조장하였고


야당 지도자가 월맹 간첩이었음



이렇듯  남한도  귀순한 고 황장엽 북한 비서에 의하면

간첩이 무려 5만명이고

귀순한 김국성 대남 정찰 총국 출신에

의하면 간첩들이 무려 15만명이라고

그러더라.



지금, 남한은

좌파들이 모든 곳을

점령했다고 봐도'과언이 아님.


사법부

국회

언론

학교.

기업 

시민 단체 등




좌파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수 있고


법도 좌파들이 원하는대로

뜯어 고치는 좌파들의 세상



이제,정권 바뀌면


월남과 같이

패망의 길이 열리는 것이지.



문재인 정권때처럼

거짓 평화가 들끓고


세상은 온통 거짓으로

물들고


포풀리즘으로

가득찬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