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무리는 금수의 무리죠

자유 민주 법치 나가리는 그렇다쳐도 그냥 일반상식으로도 이 과정을 지지 못하죠

조조의 왕위 찬탈 같은 거죠 동아시아의 천명 사상이 거부하죠 

윤석열이 당당한 상식인이네요 전국민이 깨어있던 시간에 계엄 선포했으니

윤석열처럼 남자답게 국회에 군대보내든가 짜치게 3-4시 공고는 뭔 발상인지

윤석열은 순수하고 낭만적이되 그 과정이 좀 황당 멍청하다는 느낌이면(이는 정상 기가 잘못)

이건 명분도 없고 과정도 짜쳐서 궁예급 도덕관이라 봐야죠 윤석열은 도덕관 자체에는 문제가 없었죠

(기도 문제지만 이부터 틀려먹음 도덕관 결함)

윤석열한테는 노무현 같은 사람 냄새가 가득했는데 이번 건은 딥스의 악취가 느껴지죠 

딥스에 대한 혐오감이 이재명에 대한 혐오감을 능가하는 건 당연하게 되죠


김문수가 배신한 건 맞죠 그러나 윤석열이 문재인 배신한 것처럼 천명에 따른 정당한 배신이죠

김문수는 민심과 천심을 받들어 명분이 있죠 뉴라이트 내각제 세력에겐 민심도 천심도 없죠

한덕수가 국힘 경선 날로먹는 명분으로 내세운 것도 민심(중도 경쟁력)인데 그거 갈수록 없어졌죠

한덕수에겐 아무런 명분이 없고 김문수는 맹자에 따른 정당한 반정을 했고 정통성은 김문수에 있죠

한덕수는 천명을 거역하고 있죠 올바름의 신을 믿는 한국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거죠

한국인들 촉한정통론이 절대 우세죠 조위정통론 지지하는 사람 없죠 2030 공정 관념에서도 마찬가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