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브란덴부르크나 미국 동부 대서양 지역 주들은 분명한데..
근데 얘네들은 저곳들이 다 지금도 자기나라 땅이잖아.
독일 문화의 발원지는 그런데보다는 라인강이랑 빈 이쪽이고 정치 체제로 따지면 프로이센 공국이 성립된 쾨니히스베르크고
브란덴부르크가 동프로이센 영유하던 안스바흐 가 영지 합병하면서 나중에 칭왕하려고 국호만 프로이센 바꾼 경우 아니었냐?
그래서 정치적 모태가 프로이센 공국 ㅇㅇ.
브란덴부르크 선제후국은 프로이센으로 아예 합병당해서 브란덴부르크 주가 프로이센 주로 개명함 그것만 봐도 프로이센>브란덴부르크라는것을 알 수 있지
그런데 실제 주도권은 브란덴부르크 애들이 다 해먹었고 프로이센 왕국의 프리드리히 대왕도 동프로이센은 포기하고 브란덴부르크를 우선 사수하라는 소리를 했지.
그건 그냥 군사전략적으로 그런거고 그래서 프리드리히 대왕의 왕정 자체는 순탄치 못한거지
결국 제2차 대전 말기에 동프로이센은 폴란드,러시아에게 분할,합병당해 뜯기고 브란덴부르크가 독일령으로 살아남았던 거 보면 프리드리히 대왕의 유훈이 강제적으로 실현된 셈이지.
이분 진짜 퍼거임?
그냥.
독일 문화의 발원지는 그런데보다는 라인강이랑 빈 이쪽이고 정치 체제로 따지면 프로이센 공국이 성립된 쾨니히스베르크고
브란덴부르크가 동프로이센 영유하던 안스바흐 가 영지 합병하면서 나중에 칭왕하려고 국호만 프로이센 바꾼 경우 아니었냐?
그래서 정치적 모태가 프로이센 공국 ㅇㅇ.
브란덴부르크 선제후국은 프로이센으로 아예 합병당해서 브란덴부르크 주가 프로이센 주로 개명함 그것만 봐도 프로이센>브란덴부르크라는것을 알 수 있지
그런데 실제 주도권은 브란덴부르크 애들이 다 해먹었고 프로이센 왕국의 프리드리히 대왕도 동프로이센은 포기하고 브란덴부르크를 우선 사수하라는 소리를 했지.
그건 그냥 군사전략적으로 그런거고 그래서 프리드리히 대왕의 왕정 자체는 순탄치 못한거지
결국 제2차 대전 말기에 동프로이센은 폴란드,러시아에게 분할,합병당해 뜯기고 브란덴부르크가 독일령으로 살아남았던 거 보면 프리드리히 대왕의 유훈이 강제적으로 실현된 셈이지.
이분 진짜 퍼거임?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