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롱-마크롱 이 음흉한놈 뱅커놈은 짱구 굴리는 속도가 보통이 아닌데.
의회해산에 대한 결론에 이를때는 지금 상태면 마카롱과 프랑스 기득권들의 권력연장이 불가능에 가깝다고 본것이다.
해산 시기에 국민련합은 이미 돌풍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다.
정치권에서 돌풍은 선거란 벽을 지나야만 조금은 잦아드는 모양새가 보이기에 마크롱은 의회해산을 택한것이다.
동시에 국민련합의 인기를 대항을 하기 위해서 프랑스 린민전선도 뭉친다.
이 또한 마카롱의 함정이다.
이미 의제적인 갈등을 통해서 서로 분산된 집단들이 어떠한 합의도 없이 반국민련합 하나로 모이는 행위 자체가
일시적인 행동이면 훗날에는 필연적으로 분열이 된다.
또한 불란서 진보계열들의 확장세가 줄어든다는점이다.
이는 각양각색이 모인 신린민연합 특성상 시시한것들을 주제로 선택을 하게 될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
이렇기에 국민련합과 린민전선은 문화적인 충돌로 그칠것이고.
프랑스 대선이 다가올때는 이미 유동층은 지친 상태가 될것이다.
그리고 마카롱의 뜻대로 사실상 권력연장을 성공을 할것이다.
신인민전선이 너무 오합지졸이라 이론이 붕괴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