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사람들은 배이매르 공화국 경험 때문에
원치 않는 성향을 녹이는데는 도사나 다름이 없다.
현재 afd의 선전은 기존 풀뿌리 조직과 중간에 합류한 미들 클래스들에 의한 돌풍인데.
독일 지도부는 둘이 원하는게 너무 다르다는것을 이미 눈치를 채고있다.
afd가 선전을 하면 할수록 afd는 미들 클래스의 정당이 될것이다.
언론에서는 공포스럽고 무섭다고 주장을 하겠지만.
커튼뒤에 있는 독일 지도부는 이제 좆도 없다고 껄껄 웃을것이다.
afd가 가졌던 힘은 풀뿌리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비요른 회케랑 막시밀리안 크라 보고도 이런 개소리가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