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한반도의 중심이였던 시기
= 민족 자주성을 잃고 외부 세력에 좌지우지당한 시기
625 이후 서울을 수도로 삼았던건
지난 시절 관성때문에 그러려니 한다. 조선도 처음엔 개성에서 시작했으니
근데 노태우가 박정희때부터 끌어올렸던
갱상도 신라스피릿을 져버리고 서울 기득권과 타협하면서
한민족의 영혼은 한강바닥에 쳐박히 이미 끝난거임
지조있던 고려 , 중국과 다이까던 신라, 고구려 기반은 죽고
서울 기회주의 후손들만 뿌리를 확장하는중
뭘 이제와서 민족이 더럽혀진다 ㅇㅈㄹ떨고 있노?
서울 한양 그 자체가 반민족의 상징인데?
친중 친일 친미?
사실 이나라에서 중요한건 그게 아님
서울 기회주의 조선노들이 계속 기득권이라는게 핵심이지
87체제가 전환점인건 맞지만 경상도와 서울 구도로 분석하는건 근본 존나 없네요 국힘이 철저히 경상도 정당이었는데 말이죠
양당구도로 바라보면 스펙트럼을 제대로 볼 수 없다
그 민주당조차 경남잡거갔는데 뭔 서울타령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