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없었으면 아직도 인간들이 국가(state)와 민족(nation)이 똑같다는 망상이나 하며 국가주의나 열심히 하고있었을거다
국가는 원래부터 민족에 반하며 민족을 억압하는 수단이지만 국가와 민족이 일체성이 있다는듯 연기하면서 민족에 대한 국가의 폭정에 순응하도록 만들던게 기존의 체제였는데 오히려 국가와 민족의 연대성을 깨뜨려준 혁명 덕분에 민족은 이제 객관적으로 국가의 실체를 볼수있게 됐다
국가가 국민과 분리돼서 국민을 억압하는 수단이라는걸 깨달아야 민족 아나키즘의 길로 갈수있다
아나코 범투란주의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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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김씨 쓸데없는 소리하지말고 의료보험비나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