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가 원래 설명하려 했떤 취지는 


기존 우리가 알고 있는


서양의 식민지 정복->여기서 자원뽑아먹고 본국경제 유지 소위 수탈론이 


막상 제대로 연구해보니 


당시 핵심자원(철강,석탄)은 유럽에서 자급자족


식민지 경제력이 열악해서 서양의 상품을 소비할 시장이 없음 


본국 경제에 크게 도움된건 인도의 면화 정도고 나머지는 식민지 유지하느라 적자 


실제 서양이 식민지정복에 열을 올리건 그냥 그런짓을 해야 대중들이 선거에서 표를 주기 때문 


이였음 


그래서 해외의 수탈론에 영향을 받아 


등장한 조선말 자본주의맹아론->일제의 수탈론도 잘못되었다고 말하려고 한건데 


문제는 교수라는 직업이 


학과다닐때 사회성떨어지고 찐쓰러운 애들이 빠지는데라서 


대중 상대로 말을 잘못하는게 있음 (제목을 식민지 근대화론으로 박으면 딱 오해하기쉽지) 


그리고 찐스럽게 내가 잘났으니 니들은 무조건 내말들어 하는 경향도 있고 


이렇게 해서 쓸데없이 오해를 사서 스노볼링 일어나니깐 


거기에 제대로 시정할 생각을 안하고 


감히 고귀한 지성인인 나를까? 이 사기의 민족 조센징들 이러면서 


반일종족주의 내놓으면서 대중하고 완전히 멀어지게됨 


이는 미국 언어학자 알렉산더 보빈의 반도일본어설도 마찬가지임 


처음에 언뜻 제목만 들으면 이새끼 일뽕인가? 오해사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