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사는 한국인이랑 결혼해서 나온 동남아 혼혈들이 우경화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요즘 다문화가 아니라 이주배경이란 말 쓰는거보면 앞으로 외국인 정책은 지금까지의 혼혈지원 중심이 아니라 아예 쌩 외국인들에 더 초점을 맞출게 뻔히 보이는데, 시골 혼혈들은 구조적으로 소외될수밖에 없고, 여기서 분노가 커질테니까.
익명(220.78)2025-05-17 17:56
답글
그런 그림을 그릴려면 온라인상에서 동남아 혼혈들을 조롱하는 밈, 비하하는 단어들을 멈춰야지 이도저도 끼이지 못하는 회색영혼들이 어떻게 우파가 되고 하겠나? 오히려 좌우 이념없이 사회에 대한 분노만 쌓여갈텐데 그건 너무 이상주의적 생각이지. 한국은 그 어느나라보다도 인터넷 문화가 발달해서 언행을 조심하는 에티켓 문화가 발달할 필요가 있다
시골사는 한국인이랑 결혼해서 나온 동남아 혼혈들이 우경화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요즘 다문화가 아니라 이주배경이란 말 쓰는거보면 앞으로 외국인 정책은 지금까지의 혼혈지원 중심이 아니라 아예 쌩 외국인들에 더 초점을 맞출게 뻔히 보이는데, 시골 혼혈들은 구조적으로 소외될수밖에 없고, 여기서 분노가 커질테니까.
그런 그림을 그릴려면 온라인상에서 동남아 혼혈들을 조롱하는 밈, 비하하는 단어들을 멈춰야지 이도저도 끼이지 못하는 회색영혼들이 어떻게 우파가 되고 하겠나? 오히려 좌우 이념없이 사회에 대한 분노만 쌓여갈텐데 그건 너무 이상주의적 생각이지. 한국은 그 어느나라보다도 인터넷 문화가 발달해서 언행을 조심하는 에티켓 문화가 발달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