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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어난 사건인데

반출생주의는 주로 영미인 베나타에의해 살포된 이념으로

negative utilitarianism에 기초한

전형적인 리버럴평이념입니다

만물을 효용으로 계산하고

그 계산 결과에 따라 인간절멸을 윤리로서 주장합니다

자본주의 공리체계가 낳은 한 변종에 불과하나

이를 추종하는 자들은 스스로가 절대윤리를 따른다 생각하죠

전형적인 리버럴평의 사고방식 행동방식이죠


물론 이런 퍼핏들이야 온갖 이념에 수도 없이 많으나


중요한 것은

이 이데올로기적 선동의 중핵에

"세상에 사람 늘면 안돼"라는 명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즉, 이러한 이데올로기적 선동을 하는

고위 '리버럴' establishment들의 목적이

이념선동을 통해 "체계적으로 사람을 제거하는"것임을

이번 흥미로운 사건이 증명했다 하겠습니다


대타자의 명령에 가장 충실한 반출생주의자 퍼핏이

인생을 던지며 외친 한 마디가

"세상에 사람 늘면 안돼"였단 것은

그들의 의도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하겠습니다


"반출생주의"는

utilitarianism에 기초한 상당히 조야한 이념이며

다만 리버럴 establishment들의

속내를 보여줄 계기가 되었을 뿐이나

중요한 것은

리버럴 establishment들이 부리는 이념적 도구가

utilitarianism에만 국한되지 않는단 것이죠

그들이 목적하는바가 명확한 이상

동원가능한 모든 이데올로기적 수단을 동원하여

인간종을 제거하려든다고 보아야하며


그 대표적인 것들이

"페미니즘"

"쿼어"

"다문화"

"환경주의"

같은 것들이라 하겠으며

우리는 이들 이념들에서

리버럴 대타자의 반인간주의적 정서를

그들이 내비치는 인간집단에 대한 적의를

어렵지않게 읽어낼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이념들이 목적하는 바를 이루기 위하여

현실정치와 행정의 맥락에서는

푸코가 논하는 일국의 생정치적 기제를 전용하여

국가의 주류민족 집단을 제노사이드하는 것을

수단으로 삼습니다

"세상에 사람 늘면 안돼"

그래서 인간을 제노사이드해야해

하는 사고방식의 전형입니다

시작은 접근이 용이한 리버럴 국가의 주류민족부터이나

약흑분도 필요에따라 언제든 처분하려들죠


말단 퍼핏들은 행동주의적 공격행위를

이번 사건처럼 하기도 하나

이는 예외적 아웃라이어로서

이들의 속내를 노골적으로 드러내주는 계기정도에 불과하며

실제로 배후에서 움직이는 리버럴 establishment들은

훨씬 제도적이며 체계적 방식으로

펜대끝과 혀끝으로

법과 기관들을 이용하여

이러한 제노사이드를 추진하고 있다 하겠습니다


이러한 이념적 제노사이드 공작은

이러한 변방갤조차 위협으로 여겨

초기단계에 관리하려 에이전트를 파견하는 모습에서 보이듯

매우 전방위적이자 침투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사실상 우리시대는

이러한 인구학적 제노사이드를 기도하는 자들과

상시 내전상태이며

이번 사건같은 경우

그러한 내부적 알력관계의 압력이

말단 퍼핏에 의해 비명처럼 터져나오며

그 비밀을 누설한 케이스라는 것을 논하며

어제의 흥미로운 사건을 여기까지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