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그냥 그렇다는 느낌.
그냥 이질적 갈등적인 민족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밈적 면역억제물질
즉 적나라한 생존경쟁적 논리를 추상화해서 상호호환이 가능하게 만들고 그 과정이 상호호혜적으로 잘 진행되면
이념적으로 결속된 거대 초강대국으로 이어지지만
그 내부 각 민족구성원 개개인의 인지부조화를 쌓는 것 또한 사실이고
뭐 그냥 그렇다는 거임.
면역억제제는 그냥 약임.
류머티스 환자한테는 약이지만 에이즈 환자한테는 독이고
결론은 받아들여서 어디 써먹는지에 따라 유용성이 결벙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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