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원전주의에서 드러나는 인지부조화는


원자력 산업이
소립자물리학에 필요한 극도의 지적 추상화와
현장 기계,건설공학에 필요한 높은 현실적 직설적 관점을

둘다 매우 높은 수준으로 요구한다는 점에 있는 것 아닌가 싶음.
둘이 협력하면 극도로 생산적이지만 성향과 세계관이 너무 달라서 뛰어난 조정자에 의한 비싸고 끊임없는 조정이 필수적임.

전자로 유명한 게 아슈케나지 유대인이고
후자로 유명한 게 독일인인데

둘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독일 근대국가가 결국 후자에 의한 전자 학살로 끝났다는 건 시시하는 바가 있음.

최근 원전에 유일하게 열정적인 건 중국이고
기본적으로 타민족이 아닌 한족 자체인력으로 처리하고 있어서 가능하다고 생각함.
실질적으로 중국인 성향에 훨씬 잘 맞는 신재생-ess 산업에 맞서 비교적 보조적인 위치에 머무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