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하면
국가에서 시민들에게 돈 빌려주면
그 시민들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한다는거 아님?
국가의 손해는 국채에 해당되는 개념이고
요즘 웬만한 경제 다 이렇게 굴러가지 않음?
문제는 시민들이 경제적 가치 창출에 실패했을 때지. 재원을 어디다가 들이부울지 그걸 지적해야지
또 호텔경제학의 요약그림이 너무 설명이 생략되어 있다 그걸 지적해야지
화폐를 조절하는 중앙은행의 정책을 결국 조나게 단순화시킨 모델인데
그걸 민간경제의 잣대로 보니 이해가 안가는거지
그냥 존나 답답함
니말이 맞는데 터틀리스트들에게 뭘 기대함
효과가 있는건 맞는데 이렇게 돈 뿌리는게 장기적인 해답이 아니라서 그럼. 그리고 돈 뿌리는걸로 경제를 성장시키는건 한계가 있음. 솔로우 모형에서 지본이 늘어나도 자본의 한계생산체감 법칙 때문에 성장 효과가 감소함. 자본만 늘어나면 결국 성장이 느려지다 성장이 0에 수렴하는 정산 상태가 됨. 이를 벗어나서 계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외생적 변수인 기술발전과 생산성 향상에 좌우되는거임. 결국 계속 성장을 위해서는 그런 식으로 돈을 뿌리는 부분을 전국민 25만원 보다는 r&d나 생삼성 향상을 위한 기술도입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지속가능한 경제정책임. - dc App
25만원 뿌리는건 언발에 오줌누는 효과라고 보면 됨. 단기적인 해결책으로써 앖는 것보다 나은 수준이나 다른 더 좋은 대안이 있는 상황이라고 보면 됨. - dc App
@Serinus 물론 지금 같은 침체에는 정부가 예산을 삭감하면 소비 심리가 더 위축되어 침체가 더 강해져서 불황이 깅해지게 되어있음. 영국이 감세 정책 얘기했다가 트러스 총리가 최단기간 재임 총리가 되었고 파운드화는 가치가 씹창났지. - dc App
결론은 침체기에 돈을 뿌리는건 매우 옳바른 정책이나 너가 말한 돈 뿌리기보다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질적 확장이 필요함. - dc App
그니까 1인당 1억씩 주면 경제가 팔팔돌텐데 왜 25만원 밖에 안줌? 니들 대가리 꼬라지가 더 답답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