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하면

국가에서 시민들에게 돈 빌려주면

그 시민들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한다는거 아님?

국가의 손해는 국채에 해당되는 개념이고


요즘 웬만한 경제 다 이렇게 굴러가지 않음?


문제는 시민들이 경제적 가치 창출에 실패했을 때지. 재원을 어디다가 들이부울지 그걸 지적해야지

또 호텔경제학의 요약그림이 너무 설명이 생략되어 있다 그걸 지적해야지


화폐를 조절하는 중앙은행의 정책을 결국 조나게 단순화시킨 모델인데


그걸 민간경제의 잣대로 보니 이해가 안가는거지


그냥 존나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