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동기가 지극히 사익을 위함일 수도 있음. 명성을 위해, 혹은 돈을 모으고 싶을 지도 모르는 일임. 하지만 동기가, 시작이 그러하더라도 그것을 컨트롤해서 理를 따르게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잘못된게 아님. 너무 현실적이라 맘에 듦. 원죄니 마음의 죄니 이런거 하나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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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종교들이라는 게 죄다 마음속 그런 얘기들 하고 있으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