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안 우파는 순혈 민족주의에 중점을 두는 경우가 많음. 물론, 순한맛은 다문화주의에만 반대하고 혼혈은 그러려니 해서 외국인에 환상 가지고 결혼하는 경우도 많지.


그런데 출산율 갤러리 계열은 기본적으로 믹타우에 근본을 두는데 거기에 더해 심각한 자국-반민족주의임. 그나마 국내에서 영적 나치즘에 가장 가까운 애들이 아닌가 싶을 정도. 대안 우파랑 사상적으로 많이 가깝긴 하지만 지독한 패배주의와 냉소주의 때문에 민족주의가 아니라 자국 민족의 파멸을 주장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입맛의 조국이 부흥하는 것이 아닌 조국이 파멸하고 영원히 사라지는 것을 원하는 게 아닌가 싶음.

출처: 새로운보수당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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