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다인종 사회의 진입이 원할한 사회를 만드려면 집중적으로 타깃 잡아야 할 대상이 있다
그건 바로 '2030 남성'이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국가의 출산율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중대한 인력자산이다
본디 남성은 여성보다 공격성이 강할 수밖에 없다
즉, 한번 적개심을 품으면 그 공격성에 대한 범위가 확연하게 파괴적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나무보다 숲을 보는 능력은 여성보다 남성이 더 뛰어나기에, 그들이 느끼기에 국가의 미래가 암담하다고 느껴지면 공격성이 강한 만큼, 그만큼 자포자기도 빠를 수밖에 없다
2030 남성들이 원하는 방향과 반대로 흘러가게 되면 그들은 결국 사회, 성별, 계층, 정치, 이념에 대해 강한 적개심을 드러내다 결국 어느 시점에 다다르면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순응하거나 더 나은 국가로 떠나려고 한다
미혼일 경우, 더더욱 모든걸 내버려던져두고 해외로 이탈하려는 움직임은 적극적으로 변한다
여성같은 경우는 신체적, 내면의 불안함 등의 이유로 이민자를 받길 꺼려하고, 해외로 정착하기엔 여러 에로사항이 있으나 남성같은 경우는 분노와 적개심란 방아쇠를 고국을 향해 돌리고, 해외 이민에도 그 부담감이 상대적으로 덜하다
그러니 다문화 다인종의 사회를 만들때에는 부득이하게도 2030 남성들의 희생이 따를 수밖에 없다
그들의 분노, 허탈함, 불안감, 고통을 이끌어내는 작업은 반드시 필연적으로 선행이 되어야 한다
국가의 출산율은 아이러니하게도 2030 여성이 아닌 2030 남성이 본질적으로 주도권을 쥐고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전통적인 유교 사상에 기반한 보수적 사회의 동북아시아는 더더욱 그 경향이 짙다
여성은 전업주부가 많고 남성은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의 역할 비율이 두드러지게 많기 때문이다
그러니 자연스레 동양권의 결혼시장 주도권에 있어서 2030 남성이 핵심적 역할이다
허니 어찌 그들을 괴롭고 힘들게 만들지 아니할 수 있겠는가
안타깝지만 다인종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그들은 제물이자 희생양이다
모종의 이유로 진정 다인종 사회를 원하는 자들은 이번 대선에서 누구를 찍어야 할 지 알고 있을 것이다
허나 이 시행착오의 단계, 사회 변혁의 개도기를 조금만 버티고 받아들인다면 나중에는 피부색, 인종, 외모, 출신지도 중요하지 않는 사람 그자체로 존중받는 시대가 온다
지금 한국이 오늘날 이렇게 다양성이 없고 차별과 혐오의 정서가 만연한 것은 이 땅에 한민족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단일민족주의의 환상은 잠시이고, 실상은 아비규환의 연속이다
계몽은 생각하는 용기이다 - 칸트
무슨결론이처졸리는리대남떡이군
이 글 바로 인용해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