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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무역론자들이 걱정하는게 특정 주요 산업과 제조업들을 직접 육성하고 보호하지 못하고 외국 기업들에 의존하는 상황이라면 만약 그 상대국이 갑자기 경제재제를 가하거나 수출규제를 강화했을때 큰일날수도 있다는건데 애초에 그런 리스크를 만드는건 외국 기업이 아닌 그 기업이 속한 나라의 정부다

그러므로 진정한 경제안보를 위해서는 관세 같은 파시스트 폭정이나 할게 아니라 주요 선진국, 경제강국, 산업강국들로 빨리 아나키스트 혁명을 수출해서 정부 리스크를 없애는게 가장 효율적이다

또 외국 기업에 종속되면 독자적인 자국 기업들이 못큰다는 말도 있는데 애초에 제조업 성장은 정부의 보호조치가 아닌 인종적 역량과 하나님의 축복으로 이뤄진다

현대 자본주의와 제조업 발달에 맞는 인종은 유대인, 서유럽계 백인, 동북아인이고 이 인종들이 예수만 잘믿으면 저절로 커지는게 제조업이다

똑같이 외국 기업 하청으로 시작했어도 Untermenschen 태국은 여전히 일본의 하청국가인 반면, 대중화는 미국 기업들을 넘어서고 자국 기업들을 양산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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