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란 나라는


아시아의 다른놈들 마냥 

대중들이 양떼같이 순응하기만 하는 그런 맛없는 집단인가?


518은 한국은 그렇지 않다는걸 보여줬음




우리 우파 호소인 숭미주의자들은


미국 애덜이 518에서 아메리칸 스타일의 저항정신 동질감을 느껴

한국을 지지하고 있는건 알고 있을까?


근대 일본이란 나라에 무사도라는게 있다는걸 전해듣고

감명받았던 과거 서양인들 처럼 말이다





오해하지마라

난 6공화국 운동권 민주당 감성 모든걸 싫어하는 사람이니까




근데 518은 한남의 상무정신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한다


마찬가지로 2024 윤의 급발진과 서부지법 사건도   

최소 참작, 감형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본인은 개대지 여러분들과 가치를 두는 기준 자체가 다름






현재 한국은 서울 보신주의 소인배들의 나라가 되어버렸음


자기 목숨을 걸고 행동하는 정신은 존중하고 응원해야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