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개발이랑 제조업에만 역량 집중시켜서
저축률이 엄청 높아서 소비 폭망하고 디플레이션 옴.
저축률이 높은 덕분에 투자는 많아 하는데 결국 이게 생산을
증가시키고 다시 디플레를 일으켜서 소비를 위축시킴
거기다 진핑이가 쫄보여서 이구환신으로 꼴랑 60조 쓴다고 하는데
중국체급에 이정도로 내수부양은 어림도 없음
몇년안에 특이점이라도 온다고 생각하는게 아닌 이상에야 이렇게 기술개발이랑 생산측면에만 집중하는게 이상함
그래도 어찌어찌 올해 상반기 선방하고 경기확장국면으로 들어서는거보면 마냥 손 놓은건 아닌 것 같음
존나 멀쩡한데 호들갑은 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