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란거 자체가 좌익 포퓰리즘에 근거해서 등장한건데

전제정이란게 귀족정 누르고 들어온걸 모르나???


따라서 대부분의 경우에는 왕과 민족주의는 동일시 되는 경우가 많다


만약 민중들에게 쫓겨난 왕이라면

그것은 왕이 왕노릇을 못한것일뿐

민중들은 다시 왕을 만들어 추대할것임

리는 동일하기에


일본만 해도 미국에게 마지막 저항한게

일본 헌법 제1조다.

일본 민족주의는 천황에 의거한다는 것이지


야매로 아는 애들 엄청 많네


무슨 유교가 혈통주의니 어쩌구 하는거보면


유럽 사회를 조금만 파보면 기독교가 유럽봉건제와 결탁하면서

얼마나 혈연주의에 밀착해있는지 알수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