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정권이 온다고 하더라도.
소시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빚을 갚는과정에 불과함.
이는 생산적이면서 동시에 빚을 진 사람들 한테 이권을 살짝 주는정도.이건 근데 어느정권이나 다 있었음.
또한 전위당을 만들기엔 교육의 시스템 체계가 논리적 헛점이 심각함. 좌우 어디를 가도 전위당에 활동을 할만한 인재를 만들라면
완성도가 높은이론을 사용을 하지.질풍노도의 청소년기만 와도 깨지는 이론을 교육 시스템으로 삼지는 않음.
물론 뉴라이트 이념전파가 목적일 가능성도 있지만.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고 가정을 한다면.
매우 심각한 사태에 있음을 이야기함.
이는 국가적 심각함이 아닌 정치적 조직으로 무능의 심각함임.
과거로 치면 교육자와 이념적 신성을 같이하는 성직자 포지션들이
게으르고 열장이 없다는 이야기임.
교육내용을 보면 상투적이고 과거에 이미 무너진 내용들의 복기에 가까움.즉 만약 이게 이념전파와 전위당 목적이 사실이라면.
이는 몹시 게으른 생산성이고 가능성이 매우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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