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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은 종교를 통해서 평민의 전사성을 강화를 하는데

성공을 한적이 있는 종교이고. 

이 전통은 아브라함계 종교들이 흡수를 해서 성전이란 이름으로 개조를 해서 써먹은 과거가 있다.그러나 아브라함계 종교들은 특수계급의 이데올로기적 전사성이지 공동체 전체의 전사성은 아니였기에. 


바이킹 문화처럼 장기간 지속도 효과도 보기가 어려웠다. 


북유럽의 이러한 본능은 오늘날에도 남아있는듯 하다. 

굉장히 독특한 지점은 북유럽의 창작물은 유일한 관념적 접근이 아닌 현실주의적 접근을 통하여 최종적으로는 공동체의 대타협을 만들어낸다.오늘날 이러한 정신은 북유럽산 게임에도 남아있다고 본다. 


먼저 북유럽의 대표적인 지도게임은 찬가가 아닌 당시의 역사적인 고증을 통해서 비판적 접근으로 일어난다.이는 처음에는 리버럴적 배경을 가졌다고 볼수도 있지만 게임이란 특징에서 나오는 경쟁은 이 요소들을 모조리 바꾸게 된다.현실적 배경들속에서 생존이란 행위를 하기 위해서 점점 유저는 현실주의적 타협을 학습을 하고 최종적으로는 싸움과 권모술수를 피하지 않는 전사성을 가지게 된다. 


이는 또 다른 북유럽의 협동 플레이 게임에도 들어난다. 

우주배경에 몆개의 종족들과 플레이 행성의 악행적 배경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생존경쟁에 다가서면 점점 더 배경은 잊혀지고 생존과 경쟁 그 자체로만 로직이 남게된다. 


그러나 이것은 자신들의 종족 전체의 전사화의 방향성이다. 

무력독점이나 전사적 의식의 독점으로 특권적인 방향성을 가지는 계급 시스템엔 위협적이게 다가오기에 이러한 성격들은 후대 종교에서 거세가 된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