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수에서 전위당을 만들만한 이념적 기반이 되는건 박정희뿐인데.
전두환*노태우 또한 박정희 만주국적 유산과 족청의 유산의 기반위에서 생상된 기회주의적 기행에 불과함.
이는 이념적 후계자들이 전멸이 대표적임.
이승만 또한 불가능 한데.이승만은 조직적 생성에 실패를 했으며.
그가 가졌던 조직은 일민주의와 족청계에서 빌려왔거나.
그 이후에는 서북의 기독교 계열 청년단인데.
이 또한 이승만의 정치적인 이념에서 생산이 된것이 아닌.
북쪽의 김일성의 파급효과로 만들어진것에 가까움.
즉 지역적 피비린내로 생성이 된것이며.
이는 역사적인 흔적이고 기행이기에 재생산이 불가능함.
뉴라이트 또한 그 이념적 이해와 학습.
조선왕국-근대의 역설적인 과정에 대한 기반과 확고한 후계자들을 만들라면 유물론에 대한 학습이 필수적임.
즉 이념의 후손들이 좌익들에서 나오는 구조임.
단순 서브컬쳐적 특정 국가 사랑과 자국혐오를 통한 일시적인 뉴라이트적 추종은 길게 이어질수가 없으며.앞서 말한 유물론에 대한 이해로 이어지는 뉴라이트 이념에 대한 논리적 체계가 없으니.
병신들만 양산이 됨.
또한 박정희의 이념적 체계를 위해서도.
만주국의 기반이 되는 일본 만주파를 이해를 하고.
한국의 근대적 과정을 학습을 해야 하는데.
이 또한 유물론이 필수적임.
국힘의 매력적인 정치조직의 성분은 다 유물론적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것임.
그러나 대부분은 새마을운동의 기능을 빨면서 문화대혁명의 기능을 욕을 하는 이상한놈들이 탄생만함.
즉 전위당 같은거 양산못함.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