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독식 투표의 특성을 알고도 찍은


순수한 공화국 시민의 의지 그 자체







한국형 신반동주의는 아직 멀었지만



윤의 "잠깐의 번뜩임" 과 마찬가지로

어두운 터널속에서 티끌만한 한점 빛이 뭔가 보일듯 말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