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때 재정보수주의 절정이었는데
문재인 리버럴 -> 재정 대폭 팽창
윤석열 리버럴 -> 대폭 감세
이재명 소셜리스트 -> 기재부 예산권 박탈
결국 일본처럼 악어의 입 강요하고
국채들고 있는 세력이 IMF때 마냥 주권박탈 하려고 뚜벅뚜벅 걸어가는 거죠
저는 기재부 예산실 사명감 고평가합니다 도제식으로 세계 최고 건전재정 관리해온 최후의 애국자들이라 보고요
모피아도 금융 쪽이지 예산실은 예산 짤라서 일반 공무원 조직 내에서도 욕은 욕대로 처먹고 야근은 야근대로 하는 곳이죠
윤리나 사명감 없으면 못하죠 항상 일본처럼 안되자고 다짐하는 곳인데 잼통한테 박살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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