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속에 촌충이 있는 대선후보 아버지와 삼촌이 잠깐 나오는 3시간 30분짜리 마피아 영화를 생각했는데 ㅇ 그건 러닝타임 때문에 좀 에바라서 1980년 대선을 배경으로 70년대의 종막과 레이건 시대의 시작에 신호탄을 쏘아올리는 그 시대의 암울함을 담아낸 유대인 가족 이야기를 중계할 것. 으히히 감독 자전적 이야기인데 트럼프랑 같은 학교 나온 양반이라 트럼프 가족이 한번 나오는 것이죠.
스필버그?
제임스 그레이 아마겟돈 타임.
스필버그 그분 학창시절은 더 옛날 ㅇㅇ..
다른거 중계하고파서 변경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