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은 국민개병제 아래
예나 지금이나 보편적인 한국 세계관과 함께
그냥 평범한 한남 병사들과 간부로 구성된
지극히 평범한 한국인 집단일 뿐임
군인 쿠데타가 성공했다?
최소 시민들의 암묵적인 지지를 받았다는 의미
그런데 6공 민주 세력들은
수없이 많은 미디어 선동과 역사왜곡을 통해
뭔 노르망디 사생아 하나가 노르만 기사 패거리를 이끌고
바다건너 한국을 낼름 먹은 것 마냥 떠들고 있음
이나라를 찬탈한건 오히려 서울기득권 법주빈 정치인들 아니냐?
난 박정희와 엔두를 딱히 높게 평가하고 싶지도 않아
중요한건 그게 한국 시대정신이였던걸 부정하는건
근본을 스스로 땅에 파묻는 행위라는거지
이 핵심을 이해 못한건 미필 운동권과 페미
그리고 보수우파 호소하는 찐따들밖에 없어
재미있는게 제 주변 전형적인 586(이제는 거의 686인) 민주당 지지자 분들 중에서도 군필자들은 박정희를 고평가하덥니다
군필들의 패착은 그거임. 군출신끼린 서로 어쩌구하며 투닥거리지만 정작 전국민의 과반수가 입대 조건 미달인 폐급이라는거
박정희가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