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조커가 날뜀.
조커 추종자들이 막 날뜀.(정치적 풍자임 이미 더 배트맨이란 찐따영화에서 흔적을 보여줌.)
조커 막 나댐.
법치주의맨인 하비덴트 나옴.
다른 하비덴트랑은 다르게 양면적이게 나옴.
조커랑 우당탕탕함.
그리고 대충 엔딩남.
그리고 조커랑 하비덴트랑 한판 벌이고 나서 도시 풍경이 이전보다 더 나아진걸 클로즈업함.
하비덴트가 더러워도 더 낫담 하고 끝남.
대충 누벨바그 갤러리 새끼들 '이토록 불편한 진실속에서' 한줄평 남김.
누갤 넘들은 깐다 ㅡㅡ
새 예고 베니스 맞춰서 나온다던데 그거보면 대충 견적 나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