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멕시코 송금액은 2025년 4월에 47.61억달러 였는데 작년 4월(54.2억달러)보다 12.1% 감소한 금액이라고함
이 원인으로는 단속으로 인해 불법이민자들이 일자리를 잃거나 추방될까봐 일터에 나오거나 송금을 보내는 것을 꺼리고 있는게 아닌가 추측중.
멕시코안에 남겨져 살고있는 불법이민자들의 가족들이 미국에서 송금받는걸로 먹고사는 사람도 있어서 불법이민자들의 불만이 더 가중되는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추측
(송금 못하면 가족들이 굶기 때문에)
그리고 더 찾아보니 멕시코의 주요 외화 획득 수단이 미국에서 보내오는 달러인데 이 매해 600억달러의 송금은 멕시코 GDP 4.3%나 차지함. 관광, 석유수출보다도 더 큰 금액이라고함
멕시코 정부가 비협조적으로 나오는 이유도 이것때문인듯
참고로 캘리포니아에서 멕시코로 가는 송금액은 전체 미국 -> 멕시코 송금액의 33%.
결국 불법이민자들이나 멕시코정부나 비협조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는듯
경제문제, 생존문제기 때문에
캘포 -> 멕시코 송금액 비율 ㅅㅂ 미쳣네 ㅋㅋㅋㅋㅋ 발작버튼 눌릴만도 하겠네요
캘리는 대체 어떤 곳일까...
4%면 극단적으로 높은건아님. 베트남이 그정도인데, 체감상 캄보디아나 필리핀처럼 집안에 외국으로 일하러 간 사람없으면 생활자체가 안되는 수준은 아니다. 또 멕시코는 지리적 이점살려서 미국 하청따리로 자체산업도 갖추는 나라니까. 네팔처럼 외노자 송금액이 공식,비공식 합쳐서 30%에 육박하는지라 중국과 인도라는 슈퍼파워의 완충지로 살려둘 이유가 없었으면 진작에 소멸됐을 나라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