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민을 노비로 삼는 게 낫죠 외국인 노비 들여오면 거세하지 않는 한 민족 잡탕되거나 역으로 잡아먹혀서 두고두고 갈등 불씨가 되죠

기독교 문화권 미국 남부도 그렇고, 전투민족 만주족은 입관해서 한족 노비로 부리다 역으로 잡아먹히고 만주도 뺐겼죠 왜 오버해가지고 그냥 흑인노예 수입 하지도 말고, 원래 살던 만주에서 그냥 사는 게 나았죠 단기적인 욕심의 결말이 처참하죠


이게 전형적인 유교적 관점인데요 다른 민족은 그냥 따로 평화롭게 잘 살자는 겁니다 장기적으로 그게 낫다고 검증된 거고요 유럽 등에서 이민 난민으로 벌어지는 혼란상 봐도 당연한 거고요 

기독교는 민족 자체를 인정을 안하고 민족에 관해 규율하는 리도 없으니 뒤늦게 민족 만들자마자 민족 단위로 전쟁이나 한 거죠


노비는 자국민으로 하고 대신 자국민 노비한테 잘해주고 한반도에서 평화롭게 사는 게 나은 거죠

전근대치곤 조선 노비면 잘 살았죠 민족성이 책임회피 성향이라 대감집 노비로 살길 원하죠 지금도 원하고 있죠

자식이 자영업(자유민)으로 살기보단 대기업 노비로 살게 하고 싶은 한국인이 대다수죠 대기업이 노비에게 잘해주니까요


애초에 자국민인데 왜 노비로 부리냐고 하는 그 말의 전제로 같은 민족끼리는 챙겨줘야 한다 잘해야 한다는 혈통주의 민족주의 관념이 기반에 깔려있는 건데요 

그만큼 한국인에게 민족주의 정서는 너무 당연한 상식인 것입니다


한민족은 살아남았지만 만주족은 학살당하고 정체성도 사라졌죠 살아남은 게 강한 거죠 결과적으로 한국 조상들이 현명한 판단을 한 겁니다 

준가르 제국의 팽창주의 전성기도 훌륭하죠 그런데 그게 다 무슨 소용입니까 전원 학살당해서 지구상에서 민족이 사라져버렸죠 일본도 마찬가지로 핵 맞았죠 제국주의도 건드려서 좋을 게 없는 거죠

 

당대의 수치는 잠깐 기에 관한 문제고 결국 한민족이 민족 정체성과 DNA, 리를 보존했고 없어진 만주족보다 잘 살죠 한국의 리가 우월했던 거죠

리가 정상이면 기가 엉망이 돼도 회복이 됩니다 6.25 때 국토가 초토화 됐어도 유교 베이비붐 이래 태어난 사람들이 열심히 복구하고 가정과 국가를 위해 일하며 지금의 번영을 일궜죠


그러니 지금 외국산 리버럴에 의한 인위적인 유교 파괴와 저출산이 한민족의 리를 깨뜨리는 미친 짓인 거고요 매국노들 다 처단해야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