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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0년대가 지나면서 기술적 차이는 방어적인 능력에서 커졌다.

미디어에서 보여주는 전쟁수행의 공격적인 능력은 자극적이지만 그렇게 강국과 소국의 엄청난 차이를 보여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방어전은 큰 차이를 보인다.상대방의 공격을 무력화 하는 병기들의 능력은 선진국에 가까울수록 유리한 고점을 잡은것이다. 


이러한 기술적인 양식은 도심지에 사는 중산층이나 상류층들 한테 전쟁이 스포츠적으로 다가오게 만들었다.맹목적이고 의지적인 결단을 내리나 그 수행은 물질환경의 상황속에서 군에 입대를 하는 하류층들이 맡는것이다. 


시대라는 물질은 다양한 이념들을 창출을 하고 그건 학문도 그 영향에서 벗어날수가 없다.2차대전 이후 유럽의 전성기가 끝이 났음을 느낀 유럽의 대륙권 철학자들은 이념의 양자적인 현상에 주목을 했고 자연과학은 역학을 양자적으로 바꾸는 과학기술에 집중을 한다.


앞선 예시처럼 시대성은 강력한 영향을 가진다. 

60-10년대의 영향권 아래에 등장한 사상중 하나는 북한의 주체사상이 있다.많은 사람들은 북한의 주체사상을 사이비 종교적 특징을 가진다고 이야기를 한다.그러나 도입부에 설명한 방어전의 차이적 양상과 전쟁의 불길의 부조리함의 양상은 전쟁참여의 분포를 한계를 시키면서 국가 유기체론이란 주체를 만들어낸다.이는 서방세계의 관광객적 전쟁관람 문화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시대적 모습이다. 




그러나 전쟁은 변했다. 

드론으로 인해서 우위에 있던 방어적 교리는 비용의 문제로 일어난다. 방어를 위한 미사일이 100달러라면 드론이 5달러인 상황이 지속이 되는것이다. 


두번째는 극초음속 미사일이다.

방어망을 비웃으면서 도심지 한 가운데에 내려앉는 미사일의 화염은 전쟁참여의 분포도를 크게 확장을 시킨다. 


앞으로의 세계는 어떠한 이념이 등장을 할것인가?


확실한건 관광객의 시대는 끝난것이다. 


나는 너무 기쁜것이다. 


우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