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킨지는 우주-데시벨 현상학이란 흥미로운 사이비 이론의 주장자를 만나기 위해서 초광속 승용선에 올랐다.
별들 조차도 그저 지나가는 광자의 배경으로 남은시대.
음속이란 주체로 괴이현 현상학을 골동품적 학자는 유쾌한 경험에 가까운것이다.
-조롱을 할라고 왔군.
자신을 루파용이라고 말한 사이비 학자가 말했다.
-초광속도 정복한 시대에 음파로 현상학을 설명을 한다면 누구나 그럴거요.당신이 말한 데시벨론 처럼.
루파용은 크게 웃으면서 자신의 이론에 근거가 담긴 구시대 자연과학 용어로 쓰인 디스크를 넘겼다.
디스크를 해석을 하는데 있어서 시간을 걸리지가 않는다.
머릿속에 이미 자리 잡힌 극무의식 추론장치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정보들을 추출하고 뇌 디스켓에 효과들이 입력이 되는것이다.
-현상학의 유래는 붉은이들과 싸움 이후에 극상인들이 민을 다루기 위해서 만든거요.
-알고있소.
-근데 지금 당신은 민을 부정을 하면서 수식을 전개를 했군.
-극무의식 추론장치의 해석은 늘 그렇지.
그렇지만 현상학의 목표인 민의 가축화는 이제 그 속성을 완전히 가축으로 만들었소.즉 더이상 민의 응용학문이 될수가 없다는거요.
-그렇다면 이제 완전 자유보수민주주의 완성에 도달을 한것인데.
왜 데시벨로 인해서 제국이 붕괴를 한다고 주장을 하는거요?
파운데이션 느낌 나는군
맞음 파운데이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