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들이 하는 행동이 못됐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생리적으로 이스라엘인 자체가 역겹게 생김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원래 유럽이나 미국에서 살았는데

그 땅에서 멀쩡히 잘 살던 유대인이었으면 이스라엘 갈일이 있었겠냐 


유대인들중에서도 찐따 병신 처맞던 하위권 애들이 갈대없어서 이스라엘 귀화신청한거겠지지

그니깐 미국사는 유대인들도 이스라앨 ㅈㄴ 혐오하잖음 


솔직히 유럽에 유대인이 정착한 세월이 얼마나 되는데 고조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들중에 유대인 하나 없는 유럽이 많이 있을까?

엘지비티 많은것도 이거랑 통함. 지들이 뭔가 피해의식이 있으니깐 지들보고 유대인이라고 주체화한거잖음

그냥 찐따라서 처맞는걸 나는 유대인이라서 차별받았어 하고 원인을 찾은것 뿐임.

그래서 유럽이 ㅈㄴ 영악한거임. 자기네나라 찐따 쫓아내고 어디 원주민 살던데에 정착시키고 찐따의나라 하나 만들게 한거잖음 

유럽으로 다시 돌려보내긴 또 싫어서 군사지원 이런거 ㅈㄴ 하고 


원래 중세유럼이었으면 유럽전통스포츠인 마녀사냥이 당해졌을 사람들인데

그걸 보기좋게 그냥 이스라엘행 이렇개 바꾼거임


국재관계에서도진짜 일진들한테 처맞던 찐따라고 생각하면 모든게 다 맞아떨어짐, 민족성 자체가 강약약강

유럽 미국은 그걸 이용하는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