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거리를 둔게 머스크, 털시 개버드 ,터커 칼슨
터커 칼슨은 아버지가 CIA소속으로 냉전시기 활동했던 인물이고 푸틴이 인터뷰할때 이것을 지적하면서 터커 본인도 CIA와 연계되서 활동하는 인물임을 암시한바가 있음
팔란티어의 초기투자를 한게 CIA인데 이 팔란티어에서 활동했던 밴스가 대이란 비둘파에 속하고 머스크는 팔란티어 CEO인 피터틸과 긴밀한 관계임
털시 개버드는 인도계인데 작년 12월 H1b 비자사태나 실리콘밸리의 인도계의 영향력을 생각해보면 인도계는 친테크세력과 손을 잡고 있음
반면 이번에 이란전 개전을 주장하는 사람들 보면 이스라엘과 깊은 연관이 있는 사람들. 테드 크루즈처럼 평생 친이스라엘쪽 사람이었던 인물들이고
트럼프도 전에 네타냐후가 황금삐삐를 선물한것을 보면 이스라엘에게 단단히 목줄이 잡혀있다는 것을 알수있음(이 선물을 주기전 이스라엘은 삐삐로 헤즈볼라 수뇌부를 날려버린적 있음 트럼프도 날릴 수 있다는 것을 은유)
머스크가 트럼프가 엡스타인 리스트에 올라가있다는 폭로도 트럼프가 이스라엘에게 벗어날 수 없다는것을 알리기 위함이었을듯
즉 이란과의 전쟁에 반대하는 CIA-빅테크 동맹 vs 전쟁에 찬성하는 이스라엘-친이스라엘 세력간의 내부 싸움이 일어나고 있는게 아닐까 개인적으로 추측중
그리고 지금 분명히 이스라엘이 이기고 있음
머스크 그냥 퍼거짓해서 왕따당한거임 피터틸하고도 딱히 안친함 이제 앱스타인 리스트 폭로도 트럼프가 자기 드럼통할까봐 폭로가능성 넌지시 던진거고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