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보면 맞는듯
예전엔 아빠 엄마가 두뇌능력이 출중할 경우는 시대 상황에서 오는 역할상 보통은 아빠 머리가 좋아서 이리 인식하곤 했긴 함
익명(affair5386)2025-06-20 15:33
모계 지능설, 모계 신장설 다 유사과학급 개소리인데 아직도 이딴 소리를 하네 - dc App
제3갤러 2(119.207)2025-06-20 18:08
답글
ㄹㅇ
익명(58.234)2025-06-20 19:05
답글
모계 지능설은 보고 된 연구 리포트임
익명(affair5386)2025-06-20 19:11
답글
119.207 &58.234 // 첫 댓글러처럼 그 썰을 안믿는다는 건 합리적 사고 기반 댓이고
님들은 기본 검색도 안해보고 너네와 생각아 다르면 유사과학이라고 후려치는 본새 보니 둘 다 지능아 평균 이하인듯
과학은 진리를 찾아가는 여정으로
답이 정해진 게 아님
본문에 적었잖아 보편적 인식이라고 - 이리 적은 건
현재까지 보고된 건 유전 분야에서 지능 관련은 X 염색체에 더 많다임
물론 지능도 유전설 환경설 또 이 둘의 조합 등 여러 썰들이 있음
이런 썰을 주장하는 이들이 타인의 다른 주장에유사과학이라고 내려치진 않음
살다 살다 별 걸 다 유사과학이라고 내려치네
혹 너네 둘 다 모친을 우습게 여기는 사고가 깔려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 드네
익명(affair5386)2025-06-20 19:24
답글
@ㅇㅇ
모계 지능설(母系 知能說), 즉 지능은 주로 어머니에게서 유전된다는 주장은 과학적으로 과장되었으며, 일부 유전학적 사실을 오해하거나 확대 해석한 유사과학적 주장으로 간주됩니다. 다음은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이 주장은 주로 X 염색체에 위치한 지능 관련 유전자에 대한 연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인간은 여성은 XX, 남성은 XY 염색체를 가지므로, X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가 여성(어머니)로부터 더 많이 유전된다는 해석에서 나온 것입니다.
• 일부 초기 연구들은 X 염색체상에 위치한 유전자들이 인지 기능과 관련이 있다고 했지만,
• 그 이후의 **대규모 유전체 연구(GWAS)**는 지능이 매우 복잡한 다유전자적(polygenic) 특질임을 밝혔습니다. - dc App
제3갤러 3(117.111)2025-06-20 22:29
답글
@ㅇㅇ
현재 과학의 입장: 지능의 유전은 복합적
• 지능은 수백 개 이상의 유전자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 이 유전자들은 X 염색체뿐 아니라 다른 염색체 전반에 걸쳐 분포되어 있으며, 양쪽 부모 모두로부터 유전됩니다.
• 또한 후천적 환경, 교육, 영양, 사회문화적 요인 등도 지능 발달에 큰 영향을 줍니다.
왜 유사과학으로 여겨지는가?
1. 단순화된 논리: “X 염색체 → 어머니 → 지능은 어머니에게서 온다”는 식의 단순한 인과 관계는 실제 유전학적 메커니즘을 지나치게 축소합니다.
2. 선택적 인용: 일부 논문만을 근거로 삼고, 전체적인 유전학 지식을 무시합니다.
3. 사회문화적 편견을 강화할 수 있음: 모성을 지나치게 이상화하거나, 부계의 역할을 깎아내리는 방향으로 오용됩니다. - dc App
제3갤러 3(117.111)2025-06-20 22:29
답글
@ㅇㅇ
결론
모계 지능설은 유전학적 사실의 일부를 과장하거나 오해한 주장으로, 과학적 근거가 약하고 유사과학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지능은 양친에게서 복합적으로 유전되며, 환경적 요소도 중요합니다. - dc App
제3갤러 3(117.111)2025-06-20 22:30
답글
@ㅇㅇ
1. “Intelligence and the X chromosome” (The Lancet)
• 요지: X염색체가 인지능력에 기여하는 유전자들의 존재 가능성을 탐색했으나, 후속 연구에서 큰 효과 크기는 확인되지 않음.
2. “The new genetics of intelligence” (Nat Rev Genet, 2018)
• 5001,000k 이상의 표본 기반 GWAS에서, 지능은 수백수천 개 유전자들이 수십 % 이상의 유전 기여를 한다고 보고.
• 2017년 GWAS: IQ 유전 가능성 4%, 교육연수 평가(polygenic score) 포함 시 예측력 10% 이상.  - dc App
제3갤러 3(117.111)2025-06-20 22:30
답글
@ㅇㅇ
3. “Genomic analysis of family data…” (Nature, 2017)
• 가계 및 GWAS 분석을 결합해, 상동 쌍둥이 기반 50–80% 유전율 중 약 30%는 공통 SNP 설명 가능하다고 보고.
4. “A Role for the X Chromosome…” (SAGE, 2009)
• 남성이 지능 측정에서 더 가변적이며, X염색체 관련 차이가 일부 존재하나 X염색체 하나만으로 설명 불가.  - dc App
제3갤러 3(117.111)2025-06-20 22:31
답글
@ㅇㅇ
5. “Genes, Heritability, ‘Race’, and Intelligence: Misapprehensions…” (MDPI, 2022)
• X염색체 상 100여 개 유전자가 지적장애와 관련되지만, 이들이 지능 차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다수 유전자 + 환경 상호작용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
6. “A high density of X-linked genes for general cognitive ability” (2001)
• X염색체에 인지능력 관련 유전자 밀도가 높다고 제안했으나, 후속 GWAS에서는 지능이 훨씬 광범위한 염색체에 걸쳐 있음을 확인. - dc App
제3갤러 3(117.111)2025-06-20 22:31
답글
@ㅇㅇ
연구리포트 ㅇㅈㄹ하네 ㅋㅋㅋㅋㅋ 어디서 시덮지않게 되도 않는 논문타령이야 어망구 쳐뒤진 고아 새끼가 ㅋㅋㅌ모계 지능설은 아예 대놓고 유사과학 맞는데 사창가에서 몸 파는 매춘부 개걸레 창녀새끼 에미로 둔 뇌전증 걸린 아스퍼거 자폐아 부산물 새끼가 주제 파악 못하고 나대노 ㅉ 딱봐도 모계 유전 이딴걸로 자위질 하는 꼬라지 보니 워마드충 메갈 암퇘지 퉁티부 페미련 같은데 대가리 부여잡고 끌고와서 ㅈㄴ 암캐마냥 후두려패고 싶네 ㅋㅋㅋㅋ - dc App
나는 그거 안믿는게 2대에 걸쳐서 아버지, 아들 노벨상 탄 집안이 좀 됨
스포츠 관련해서도 부계쪽 영향 받는 집안 많고. 그래서 나는 그냥 반반이라 생각함
주변 보면 맞는듯 예전엔 아빠 엄마가 두뇌능력이 출중할 경우는 시대 상황에서 오는 역할상 보통은 아빠 머리가 좋아서 이리 인식하곤 했긴 함
모계 지능설, 모계 신장설 다 유사과학급 개소리인데 아직도 이딴 소리를 하네 - dc App
ㄹㅇ
모계 지능설은 보고 된 연구 리포트임
119.207 &58.234 // 첫 댓글러처럼 그 썰을 안믿는다는 건 합리적 사고 기반 댓이고 님들은 기본 검색도 안해보고 너네와 생각아 다르면 유사과학이라고 후려치는 본새 보니 둘 다 지능아 평균 이하인듯 과학은 진리를 찾아가는 여정으로 답이 정해진 게 아님 본문에 적었잖아 보편적 인식이라고 - 이리 적은 건 현재까지 보고된 건 유전 분야에서 지능 관련은 X 염색체에 더 많다임 물론 지능도 유전설 환경설 또 이 둘의 조합 등 여러 썰들이 있음 이런 썰을 주장하는 이들이 타인의 다른 주장에유사과학이라고 내려치진 않음 살다 살다 별 걸 다 유사과학이라고 내려치네 혹 너네 둘 다 모친을 우습게 여기는 사고가 깔려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 드네
@ㅇㅇ 모계 지능설(母系 知能說), 즉 지능은 주로 어머니에게서 유전된다는 주장은 과학적으로 과장되었으며, 일부 유전학적 사실을 오해하거나 확대 해석한 유사과학적 주장으로 간주됩니다. 다음은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이 주장은 주로 X 염색체에 위치한 지능 관련 유전자에 대한 연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인간은 여성은 XX, 남성은 XY 염색체를 가지므로, X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가 여성(어머니)로부터 더 많이 유전된다는 해석에서 나온 것입니다. • 일부 초기 연구들은 X 염색체상에 위치한 유전자들이 인지 기능과 관련이 있다고 했지만, • 그 이후의 **대규모 유전체 연구(GWAS)**는 지능이 매우 복잡한 다유전자적(polygenic) 특질임을 밝혔습니다. - dc App
@ㅇㅇ 현재 과학의 입장: 지능의 유전은 복합적 • 지능은 수백 개 이상의 유전자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 이 유전자들은 X 염색체뿐 아니라 다른 염색체 전반에 걸쳐 분포되어 있으며, 양쪽 부모 모두로부터 유전됩니다. • 또한 후천적 환경, 교육, 영양, 사회문화적 요인 등도 지능 발달에 큰 영향을 줍니다. 왜 유사과학으로 여겨지는가? 1. 단순화된 논리: “X 염색체 → 어머니 → 지능은 어머니에게서 온다”는 식의 단순한 인과 관계는 실제 유전학적 메커니즘을 지나치게 축소합니다. 2. 선택적 인용: 일부 논문만을 근거로 삼고, 전체적인 유전학 지식을 무시합니다. 3. 사회문화적 편견을 강화할 수 있음: 모성을 지나치게 이상화하거나, 부계의 역할을 깎아내리는 방향으로 오용됩니다. - dc App
@ㅇㅇ 결론 모계 지능설은 유전학적 사실의 일부를 과장하거나 오해한 주장으로, 과학적 근거가 약하고 유사과학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지능은 양친에게서 복합적으로 유전되며, 환경적 요소도 중요합니다. - dc App
@ㅇㅇ 1. “Intelligence and the X chromosome” (The Lancet) • 요지: X염색체가 인지능력에 기여하는 유전자들의 존재 가능성을 탐색했으나, 후속 연구에서 큰 효과 크기는 확인되지 않음. 2. “The new genetics of intelligence” (Nat Rev Genet, 2018) • 5001,000k 이상의 표본 기반 GWAS에서, 지능은 수백수천 개 유전자들이 수십 % 이상의 유전 기여를 한다고 보고. • 2017년 GWAS: IQ 유전 가능성 4%, 교육연수 평가(polygenic score) 포함 시 예측력 10% 이상.  - dc App
@ㅇㅇ 3. “Genomic analysis of family data…” (Nature, 2017) • 가계 및 GWAS 분석을 결합해, 상동 쌍둥이 기반 50–80% 유전율 중 약 30%는 공통 SNP 설명 가능하다고 보고. 4. “A Role for the X Chromosome…” (SAGE, 2009) • 남성이 지능 측정에서 더 가변적이며, X염색체 관련 차이가 일부 존재하나 X염색체 하나만으로 설명 불가.  - dc App
@ㅇㅇ 5. “Genes, Heritability, ‘Race’, and Intelligence: Misapprehensions…” (MDPI, 2022) • X염색체 상 100여 개 유전자가 지적장애와 관련되지만, 이들이 지능 차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다수 유전자 + 환경 상호작용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 6. “A high density of X-linked genes for general cognitive ability” (2001) • X염색체에 인지능력 관련 유전자 밀도가 높다고 제안했으나, 후속 GWAS에서는 지능이 훨씬 광범위한 염색체에 걸쳐 있음을 확인. - dc App
@ㅇㅇ 연구리포트 ㅇㅈㄹ하네 ㅋㅋㅋㅋㅋ 어디서 시덮지않게 되도 않는 논문타령이야 어망구 쳐뒤진 고아 새끼가 ㅋㅋㅌ모계 지능설은 아예 대놓고 유사과학 맞는데 사창가에서 몸 파는 매춘부 개걸레 창녀새끼 에미로 둔 뇌전증 걸린 아스퍼거 자폐아 부산물 새끼가 주제 파악 못하고 나대노 ㅉ 딱봐도 모계 유전 이딴걸로 자위질 하는 꼬라지 보니 워마드충 메갈 암퇘지 퉁티부 페미련 같은데 대가리 부여잡고 끌고와서 ㅈㄴ 암캐마냥 후두려패고 싶네 ㅋㅋㅋㅋ - dc App
걍 자식 빡대가리일 확률 낮추는 의미만 있지 부계나 모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