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기독교의 수호자라는
그 합스부르크 가문에서 살리카법에 의문을 제기하며
딸래미 테레지아를 사실상 여황으로 올렸음
파격적? 공식적으로는 그렇게 떠들었겠지
근데 오늘날 기성세대가 딸래미 오냐오냐 귀하게 키우며
앞으로는 여성들의 시대다 ㅇㅈㄹ떠는걸 직접 보고있는 입장에서
그게"파격" 적이더냐? 퍽이나
실제로는 그 무엇보다도 흔한 내러티브 중 하나임
프랑스도 첩이 정치의 중심에 있던 사회
실제 유럽 전역의 내부 맥락은
무지막지한 여성 우위의 시대였을거라는게 내 추론이다
당시 아무런 이익도 없던 러시아 표트르가
왜 이새끼를 도와줬을까?
역사학자들은 수많은 설을 제기함. 단순 여왕 반대파라서?
프리드리히 2세의 존재가
여초사회 기에 눌려있던 유럽 남자들에게 한줄기 빛이자
당시 시대정신의 발현이였던게 아닐까?
프리드리히와 평생을 싸웠던
오스트리아 제국의 마리아 테레지아
하지만 정작 그녀의 아들은
프리드리히를 좋아했다는게 그 방증임
역사를 기록하는 찐따들은 실제 사회 맥락을 적지 않는다
이건 지금만 봐도 앎. 이대로라면 2000년대 한국은
BBC에서 떠드는 대로 여성차별 여혐국으로 기록되고도 남음
난 7년 전쟁 시기 역사를 찾아보면 볼수록
트황이 등장한 지금 시대와 닮아있다고 생각한다
힐러리, 해리스, 펠로시, 오지오도널 등등
여태까지 트럼프의 정적들도
죄다 기존 질서와 여성 어젠다를 복합적으로 들고있는 여자들이였음
과거 프리드리히와 정확히 일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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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제국주의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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