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시절 이라크전쟁때 다들 눈치보는와중에 프랑스가 대놓고 전쟁 반대해서 나중에 프랑스와 당시 프랑스 대통령의 위상이 급격히 올라간적 있었는데


마크롱도 그거 따라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