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를 대중국으로 본다면 마땅히 대응되는관계는 부여계-바이킹/삼한-잉글노섹슨/왜-켈트임
로마가 브리타니아 준주를 만들듯이 한나라가 낙랑군을 배치시켰고
그런 군사적인 상하관계에서 조선의 삼국시대 질서와 기록역사가 탄생하였는데
따라서 마땅히 조선은 브리타니아에 대응됨.
조선도 영국처럼 해양세력이지만 대체적으로는 대륙으로부터 유입된 문물에 의한 문명화된 해양세력이라고 볼 수 있음
그러나 왜나 켈트는 중앙문명에서 완벽하게 멀리 위치해있는 부속적인 오랑케라는 점에서 형태적으로 일본과 영국은 다르고
오히려 왜와 켈트가 서로 비슷함.
근데 아일랜드랑 다르게 일본은 그 땅이 너무도 크고 비대하고 간토평야의 인구부양력이 대단해서
인구증식해버리고 지 주제에 안맞게 체급 커져버린 케이스인듯
그리고 어쩐지 미국이 무언가 왜색이 짙은게 혐성이 감자바이러스 퍼뜨려서
아일랜드노들 코어를 본토에서 미국으로 쫓아내서 그런듯
지금도 아일랜드 본토엔 게일인이 300만명 살지만 미국본토엔 4800만명의 아일랜드계 이민자들이 살고있지
본격적으로 미국 정치가 왜처럼 열등해진것도 60년대 아일랜드계 케네디 집권 이후인듯
그게 사실상 백인 주류 그룹에 아일랜드계도 허용을 시켜버린 대표적인 사건이고
그 이후로 레이건이나 부시같은 저능한 대통령 지속적으로 만들어진듯
영국 인구 7천만 남북한 7천만
왜 인구 1억 2천에 미국 백인 인구는 2억 쯤 됨
그리고 현대 일본도 사실 본토 왜구계만 있는것이 아니라 1 2차 도래인들 등 한반도나 중국계도 많이 결합되어있는형태니깐
사실상 미국과 등치시켜도 되는듯 (물론 미국 백인은 켈트도 머릿수가 되긴 하지만 좀더 잉글노들이 주류이긴 함)
그런 관점에서 보면 서양사에선 왜=미국//영국=조선 이렇게 등치시키면 되는듯.
기타잇키 정신병짓하는것도 따지고보면 트럼프가 트위터에 싸는 똥글이랑 비슷한것같기도 하고
하여간 둘이 정치할때 저능함의 결이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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