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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이민자와 갈등문제도 크겠지만. 

어느날 문득 이러한 생각이 들었다. 

하층 노동을 무슬림이나 타종교들이 하는시간에선

기독교를 믿는것 자체가 하나의 사치처럼 작동을 한다. 


이는 서구의 기독교가 과거와 같은 기능을 하지를 못하기에 더더욱 그런 사치적인 기능이 작동을 한다. 


과거 기독교에 다닌다는것은 복지나 지식산업을 전수를 받는것을 의미한다.성직자들은 자신들의 의무중 하나를 인민계몽과 인민에게 지식전수를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그러나 소련의 멸망 이후 급격한 90년대를 지나면서 교회는 더이상 이런 기능성을 잃어버리고

단순한 동질성의 프로파간다 기능만이 남게된다. 


그러나 유럽에 침투한 무슬림들의 사원은 다르다. 

아브라함적 확장정책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아서

아직도 교육과 복지에 힘을 쓴다. 

즉 하층 무슬림 노동자는 사원을 세속적인 이유로도 떠날수가 없다. 


이러한 기반위에서 기독교 증가는 사치로 작용을 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