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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수들은 요새 가면 무도회를 즐긴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최근 들어서 자신이 타진영에 속하면서 내부적인 한탄을 말하는것이란 전략을 자주 사용한다.그러나 나는 도무지 이를 이해를 할수가 없다. 


인간은 적대자 보다 기만자를 더 싫어하는 습성이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한국보수들은 가면 무도회의 기본조건인

타인의 사상에 대한 공부도 게으르다. 

가면을 쓴다는것은 적대사상에 대한 논리적인 기본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다.그러나 하지를 않고 단순히 쓰기만 한다. 


보고 있으면 정말로 기분 나쁘다. 

이건 이념관계의 혐오가 아닌 사기꾼에서 오는 혐오다. 

그리고 예의가 없다. 

정치가 게임적인 면모가 있지만 적어도 최선을 다해야 하는것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