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의 얼굴을 봐라!
그게 정녕 위대한 그리스인의 얼굴인가?
그 못생긴 얼굴과 발육불량이 혼혈이 아니고서는 납득이 안 된다.
소크라테스의 얼굴은 범죄인류학에서 설명하는 전형적인 범죄상 낯짝이다.
실제로 한 관상가도 소크라테스의 얼굴을 보고 "속에는 온갖 나쁜 마음으로 가득하다!"라 말했다고 한다.
그 말을 듣던 소크라테스도 자기를 잘 안다고 동조했고.
실제로, 소크라테스가 만들어 낸 토론 문화로 인해 천민들이 자기 신분을 상승시키는 일이 늘어났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