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
세상엔 너만 중요하니까 가족 만들지 말고 부모도 챙기지 마라
사회주의:
다른 모든 부모들도 너의 부모와 똑같은 수준으로 챙겨라
걍 둘다 부모 버린 사상이라고 맹자가 오피셜로 박아놨죠
사실 어려운 논리는 아닌게
한쪽이 착취당하는 걸 용인하면(이타적, 사회주의)
다른 한쪽은 착취를 한다는 거거든요(이기적, 자유주의)
그러니 이걸 정당화하는 둘이 사상적으로 공생 관계가 되는 거죠
자유주의가 사회주의를 추동하고 사회주의가 자유주의를 추동하고
적대적 공생으로 둘이 계속 해먹고 가족과 부모는 버려지는 거죠
이타적인 사람들과 이기적인 사람들이 각각 묵자와 양주, 사농공상에서 공인과 상인으로 대변되는데 공통적으로 기독교를 찾는 거고요
기독교 특징이 착취당하는 걸 용인하고 착취가 발생하는 거죠
그리고 상공 둘이 뭉쳐서
일반 농민과 농민을 옹호하는 선비, 유교를 분쇄하려 들죠
한편 씹덕, LGBT 성소수자는 이타적인 사람들, 특히 이성에 대한 성욕이 없는 사람들로 분류되고 사농공상에서 공인 타입이고요
이들이 사회 주류 유교, 다수자, 이성애자 농민에 저항하는 한축을 담당하죠
대놓고 리버럴 밀어대는 상인들(이준석류)보다는 사회주의를 좇아서 리버럴을 추동하는 방식이 많고요 리버럴 직접 밀기도 하고요
여하튼 가족주의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유교에 반항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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