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운지해서 신이 됐지만 윤석열은 운지가 아닌 다른 길을 선택해서 신이 됨 그리고 그 메시아가 아직도 멀쩡히 살아서 돌아다닌다는게 중요함 문재앙이 가톨릭인건 예수의 메시지를 왜곡하고 시체팔이를 하는 교회의 권위를 암시함 그리고 노무현정신을 존경하는 윤석열이 5년 뒤에 돌아와서 지하드를 선포하고 살아있는 선지자로 군림할 예정 죽어버린 사랑의 신과 살아서 분노하고 싸우는 신은 천지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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