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여조 자체가 여론 선동용 주작이고 조선 리버럴 세력 최근엔 오지콤 밀어대던데 본색을 일찍 드러내네요
이대녀 586에 갖다 바치도록 한 설계가 무르익어서 이제 과실을 향유하려나 보죠
페미일으키고 정신 초토화시키고 정상가정 정상결혼 방해하고 남녀갈등 일으킨 이유가 결국에 원조교제를 위한 거였죠
재밌는 건 아직 페미 세뇌가 강력하게 남아있는데 급하게 방향을 틀어서 5
0대 아저씨들에 의존하게 몰아가는 건데 이건 좀 다급해보이죠
시간 더 지내서 페미 세뇌 풀리고 경제 위태롭고 기댈 곳 없을 때 오지콤이니 터트려야지 급속하게 유교로 전환 시작되니까 틈을 안주고 바로 아저씨 팔이 들어가죠 쯧쯧
아마 586도 설거지론은 물론이고 이렇게 빨리 유교 정상화로 들어갈 줄 몰랐나 보죠
더 거칠게 20대 남녀간 혐오 몰아부치고 본격적으로 자기들한테 안기라는 거 보면 설계 뒤틀린 게 보이긴 해요
페미 선동한지 얼마나 됐다고 세뇌 잔뜩 들어간 애들 만들자마자 오지콤인지 뭔지 50대 개저씨 파는 선동이 될 거라 보시는지 리버럴들 왤케 급함
좌파들의 역겨운 헤게모니 장악법. 누구보다 기득권이지만 약자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뒷굽 다 뜯어진 구두신고, 여성 장애인 학생등 소위 약자들에게 피해의식과 분노를 수십년간 심어서 권력장악. 존나 악질적이고 나라의 근간을 흔드는일임.
정학을 바로 세워야 하겠습니다